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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7대 미래기술’ 선언에도 양자 예산 칼질에 현장은 한숨 [최준호의 사...
정부가 7대 미래전략기술 중 하나로 선정한 파괴적 기술 양자가 정말 대한민국의 안보기술이면서,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커갈 수 있을까. 국가예산이라는 한정된 재원의 배분 결정은 결국 눈 밝은 국가지도자의 몫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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